황혼에서 새벽까지^^

2000. 9. 14. 오전 4:40:31

글자

정말 자미 아논다

이런면 안~~~~~~~~

새벽이에여 지금430분쯤

왜 잠이 안올까?

머릿속이 벅적거려서 그런가봐여

"이제 공부해야하는데...."라는 생각은 드는데

실천이 잘 안되네여 몸도 안따라주고

요즘 몸이 마니 불편하답니다

오른쪽 다리가 이상해여~ㅠㅠ의자에 10초 안기가 힘듭니다.

쑤셔여ㅠㅠ 그래서 컴퓨터할때 바닥에 엎드려서 하던지

숙녀다리하구 하구있어여=컴퓨터하는 시간이 마니 줄었어여^^

(저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 기도해주세여~몇명일까(?)^^

3명정도는..거뜬하쥐

1엄마2아빠3수녀님4신부님5.......저 사랑하는사람 빨랑 고백하세여*^^*

 

요즘

스트레스를 마니받아여 여기저기서 학교에서두 집에서두

...뭘하든지 스트레스가 막 들어오네여

방금 잠이안와서 한껨했는데

2~30문만에 3만원꼴았어여

 

 제친구도 오늘 기분이 별루래여 아까 저놔하니깐 엄마한테 혼났데여~

그래서 기회가 나중에 시원한거 사주기로했어여^^

그럼 속이 ""하니 시원해지겠져^^

어름도 넣서머거야쥐~

아 학교갈걱정이 된네여 근데 아직도 잠이 안외여

운동해서 땀빼면 잠이 올텐데 운동하기가 귀찬쿠

새벽이어서 말이 이상하게 나온다 ㅠㅠ

나중에 다시 수정해야겠다~

여러분 빠이

 

그리구 이거 올렸나 몰겠다^^

!!m.<=는 토끼 입니다 이뿌져(?)

*_~이거는 윙크구

 

우리 힘든일 있으면 주위 친구들에게 돔을 청합시다

기도해 달라구여~

저만 부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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