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네요...이제...다들 추석 준비들은 다 되어가시는지요..
저희집은 큰집이라서 데굴데굴...엄마는 도와줘야 하는데 오늘도 하루종일
뭐즘 하느라...피곤한 하루를 보냈습니다...휴~~~~
에구구..다들 가깝든 멀든 시골로 향하겠네요.. 좋겠다^^
저희는 안타깝게도 다들 친척이 멀고 중요한건 저희집이 큰집이라서요..
갈일이 없어요..다 울집으로 모이면 모였지...ㅜ.ㅜ
그래서 시골간다는 아이들이 조금 부럽기도 합니다...
지금 조성모 노래 들리지여???성모군의 노래가 요번에 넘 좋은거 같아요..^^
뮤직비디오도 맘에 들구요...다만...다 죽는다는게 좀 맘에 안들지만요..
지금 집에 왔는데요 이제 공부허러 독서실이나 갈까
생각중입니다.시간때우고 있기 편한 저의 2번째 휴~~
추석잘지내시구요 다음에 봐요..~~음악미사가 담주던데^^
그때 다들 뵐수있길 ....그럼...용돈들 많이 받으세요^^
행운이 가득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