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렁 작업을 마치고 헐레벌떡 컴퓨터에 앉아서 글을 올립니다.
오늘 머리 스타일을 바꿨어요.
협조자 초기에 파란 머리가 있었죠...그게 바로 접니다.
요번에도 파란머리로 또 들여놨는데...저번에 찍은 자켓 사진 필름이 다 망가져서
재 촬영이 있다고 하네요?
9월 9일날엔 파란머리의 물들은 모습을 볼수가 없을겁니다.
그날은 제가 군입대 신검(신체검사)를 받는 날이라서요...
그날 계성과 서라벌이 축제를 하는것 같은데....
가고 싶어도 시간이 허락하지 않네요...ㅠ.ㅠ 그래두 시간이 나면 갈겁니다.
그래도 소명여고,양정고,잠실여고,동성고,금옥여고 축제를 다녀온것도 너무나도 즐거웠고요..행복했어요.
앞으로도 갈생각이져...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건 여러분 학생들의 꿈을 맘껏 생각하세요.
현실이 도와주지 않는다해도 누군가 그 어느 누군가 당신을 도와드릴겁니다.
꿈을 가지는것 자체가 행복하다고 보질 않나여?
제 꿈은 이렇답니다.
40대 학생들이 전원 협조자한다는것과 또 우리 셀 학생회만의 정팅을 갖자는거와...
또 모든 셀 학생들이 항상 좋은 일만 생기고 행운이 있길 바라는게 제 꿈이랍니다.
개인적으론 제가 하고 있는 작업이 잘 되었으면 좋겠고요...
내일은 정인학교에서 레크레이션 강의가 있는 날입니다.
꼭 잘되길 바랄뿐입니당...그들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은건 내일의 꿈이고요...
아프지 마시고요 오늘 저처럼 펌프하다 다치지 마시고요...음식도 조심하세요.
아까 통닭에 피자 먹었더니 배탈나서욤....금 담에 봐여...
학생들을 사랑하고픈 협조자가...(좀 느끼한가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