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루만 단 하루라도...

2000. 9. 4. 오후 11: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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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퍼온 글입니당...어디서 퍼왔는진 잘 모르겠고요...

 

단 하루만

단 하루라도

그대에게 편하게 대할수 있는

제가 되게 해주세요

 

단 하루만

단 하루라도

그대는 저를 항상

기억해주세요

 

단 하루만

단 하루라도

타인을 원망하지 말고

타인을 사랑해봅시다.

 

단 하루만

단 하루라도

자신을 비난하지 말고

자신을 사랑해봅시다.

 

어디서 퍼왔는지?

잘 모르겠네여...

하루 24시간이 지나는 세상에 우리가 얼마나 주위를 관심가지며 살아가는지

한번쯤은 생각해 보시는것도 나쁘지가 않을듯 싶습니다.

하루를 불편하게 살아가는 장애인, 앞을 못보는 맹인 귀를 듣지 못하는 청각 장애자들을 위해 한번쯤은 기도해 드리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오늘 수유리에 있는 정인학교를 다녀왔어여...

9월 7일날 오후 1시에 레크레이션이 있어서...

사전 교육 받고 왔는데 저녁 늦게 갔어염...

그래서인지 지금 레포트를 왕창 써야하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새벽 4시엔 중계동 은행사거리로 가야할듯 ...

작업실에 볼일이 있어서...(응가 하는거 아녜여...^^)

그럼 담에 뵙죠...(담이라 해도 내일이겠져...)

 

 

단 하루라도 학생들의 입장에 서고 싶었던 협조자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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