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하세염*.*
어제는 동성고와 금옥의 축제여써져...
먼저 금옥여고애덜에게 넘~~~~~~~~~~~~~~~~~엄 미안하네여..
사실 가려구 해써...진짜얌..ㅠ.ㅠ
근데 동성고에 도착하니..4시가 넘어서 ...이해하쥐?
이해해주길 바래...
아리에게..넘엄 미안하당...울학교 축제때두 글케 와줬는데...
그래서 넘엄 거마웠는데...ㅜ.ㅜ
진짜 미안해*^.^*;;
동성고는 종말 축제가 멋이떠군..학교가 커서 더 멋이떠군...
글구 넘 준비를 마니, 열심히 한거같아 보였어..정말 잘해꾸,잼이써써*.*
꼭 학교 수위아져씨처럼 메가폰들구 당기던 김두두 열씸히 해꾸(근데..잠실여고를 메가폰에다 데구 부름 어뜨카냥.)설명해준..일학년..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마술쇼두 잼나써(사기 도박단 덕이오빠의 뿅망치는 아팠지만...)효석이두 나한테 뿅망치 두대 맞느라 수거해써 (안아팠지?)희진이두 컵은 안주구 음.료.수.만 가따주구..거마워써( 근데...그’티’는 언제 줄꺼냥? 돈으루 줄꺼냥? 그거 14000원이당...꼭 줘야한다..띵겨먹을 생각은 절대루 하지말아...아라찌? -_-+;;;;) 꺼뱅이두 열씸히 해꾸..(그래..내손바닥 때리느라 애썼다...아팠다...근데..근식아 덩달아 너까지 ㄸㅒ리냥...아팠어..나빠...*ㅠ.ㅠ*)아! 글구 에어컨 시원하다구 자리 차지하구 이써서 미얀해따...
암튼 잼나는 축제여따..어제 뒷풀이두 잼나게 해께찌? 고럼 푹~~~~쉬구 담에 보장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