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룡하심까! 서태지의 컴백과 더불어 다시 나타난
구리구리 범준구리 왔습니당!!!
오널 조선일보 신문을 보고 깜딱 놀랐뜸니다!!!
영수가..영수가 학교를 때려치고 학원을 세워슴니당!!!
뽀리라는 가명을 썼지만 전 영수의 모습을 알아챌 수 있었습니다~ (영수는 나의 러버니깐~~^^)
자 보실까용~~!!!

으아아 전부덜 동감하고 계시겠죠!!!!!
마지막 장면이 역시 압권!! 눈치보는게 똑같지 않습니까 후훗~~
자 우리모두 불안해하는 영수를 위해 저 학원으로 등록합씨당!!!
허..허걱 그럼 선생두 영수?
영수..한테....대범한걸 배운다?
-_-; 오호 고것 참 아이러니 하군~~~
차라리 이넘한테 배워야지 케케케....
오랜만에 쓰는거라서 재미가 없네요 그래두 잼나게 봐주시구요 영수를 조아하는 분덜은 포기하세욧
영수는...제꺼에염~~케케케
구럼 빠빠룽
보너스 하나 더!!!
성일군이 삭발했데요!!!
카리스마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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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사실 띠꺼워요.... ^^; 성일이 머리에
꿀밤을 때리다가 손을 비고 말았어요
피..피가 나네요
믿거나 말거나 의심나믄 한번 때려봐용~~
구롬 진짜루 빠빠룽 하믄서 다시한번 이멜 광고!!!
windmade@hanmail.net 자아자아 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