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리*^^*토요일에..정말 미얀해..경록이두 그렇구
준이두 암말두 안한거 알어..오눌두 구렇구 어제
두 정말미얀해..구것땜시 화나서 말안한겨..
구래두 영수는 아리맘을 아는지..암말두 안해줘서
정말고맙구~ 경록이 아까한말 "너희 축제 끝나면 갈께~"
정말미얀혀~~ 준이야..화났냐? 가입정말 축하하구..
우린 같은조였자너..너희들한테 이렇게 미얀해보긴 첨이다.
군데 토요일날에 갔는데..양정애덜 근시기를 포함한 경록이
준이 범준이 암두 아는척 안한거 알어? 구때 아리의 맘
넘 아펐어..
내가 잘못한거 아니까..용서(^^*)해주라..해줄꺼지..??
너희 축제 보진 못했지만..나중에 비디오 테입비려서 꼭
볼께..구래두..구럼 울축제때 보자~~!
경록이 근시기.. 준이 범준이 영수야..진짜 미얀해..
아리의 이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