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애덜정말 미안혀~~!!!

2000. 8. 27. 오후 8:47:14

글자

나 아리*^^*토요일에..정말 미얀해..경록이두 그렇구

준이두 암말두 안한거 알어..오눌두 구렇구 어제

두 정말미얀해..구것땜시 화나서 말안한겨..

구래두 영수는 아리맘을 아는지..암말두 안해줘서

정말고맙구~ 경록이 아까한말 "너희 축제 끝나면 갈께~"

정말미얀혀~~ 준이야..화났냐? 가입정말 축하하구..

우린 같은조였자너..너희들한테 이렇게 미얀해보긴 첨이다.

군데 토요일날에 갔는데..양정애덜 근시기를 포함한 경록이

준이 범준이 암두 아는척 안한거 알어? 구때 아리의 맘

넘 아펐어..

내가 잘못한거 아니까..용서(^^*)해주라..해줄꺼지..??

너희 축제 보진 못했지만..나중에 비디오 테입비려서 꼭

볼께..구래두..구럼 울축제때 보자~~!

경록이 근시기.. 준이 범준이 영수야..진짜 미얀해..

아리의 이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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