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힘든날이었습니다...
그리고 제 학교생활 중 최고로 화가 많이 난 날이기도 했습니다.
축제 중에는 정말 저희 학교 학생회를
엎어 버리고 싶을 정도로 화가 많이 났습니다.
물론 제 힘으로는 무리겠지만여....^^
그리구 축제 중에 우리 학교에 와주신 경희여고,소명여고,상명여고,
그밖에 여러 학교들 연합회 친구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하구 싶네여...
그리구 협조자님들과 수녀님...
협조자님들이 가지고 오신 케이크는 잘(?)먹었습니다.
비록 간에 기별두 안 갔지만....
그런데 축제 하는 동안은 그런대루 괜찮았다구치지만...
축제를 끝까지 맞치지 못한게 넘 아쉽네여....
그리구 저희들끼리 뒷풀이 하는데 정말루...
말하기두 싫네여...
저는 정말 엄청난 추태(?)를 보였기때문에....
다시는 생각하기두 싫네여...
아 주제에 벗어난 얘기를 많이 하구 말았네...
여러분!!!!!
자꾸 날 보고 카리스마,카리스마라구 하는데
내 이름은 카리스마가 아닙니다!!!!
내 이름은 김성일!
김성일!입니다...
이제부터는 저를 카리스마라구 부르지 말고 이름을
불러줬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겠습니다...
제 이름은 "김성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