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끌어들이는데?

2000. 9. 5. 오후 10:46:18

글자

이 자쉭들이 정말.. 나한테는 물어보지두 않구..

인지 슬기 나뻐.. 이자쉭들.. 쓰읍..

케케.. 여기두 올만에 들어온다..

 

여턴 아리야.. 금옥 축제 못 간거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미안해 ㅠ_

내 맘 알지? (, 몰라?)

아리야.. 담에 만나면 진짜 맛난 거 사줄께.. 한번만 용서해줘..

알았지? 자유게시판에 니 글 봤는데.. 못 온 우리한테두 고맙다구 한거..

정말 감동이였어.._ㅠ 아리 착해..

 

 


maybe so sweet..

can you f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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