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안녕하세여....
좀 느끼하지만 제가 시 한편 썼는데여.. 읽어보세여.....
이 별
그녀는 나를 떠나려고 합니다.
이젠 정말 끝이라는 말과 함께..
하지만 나는 그녀를 떠나보낼수가 없어...
매일 그녀의 집앞에서 그녀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립니다..
그러던 어느날.........
난 당신이 내가 아닌 다른사람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화가 치밀었지만...
그대의 마음속에는 이미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모습이
세겨져 있다는걸 알았기에....그녀를 용서하렵니다..
이제 난 그녀를 떠나겠습니다.
그녀와의 아름다웠던 추억들을 가슴속에 간직한채로.....
어뗐는지는 잘 모르겠네여.......
좋은지......안좋은지.........
암튼 앞으로 글 많이 많이 올리겠슴다.....
충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