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에 관한 짧은 시

2000. 9. 7. 오후 4:46:20

글자

헤헤 안녕하세여....

좀 느끼하지만 제가 시 한편 썼는데여.. 읽어보세여.....

이 별

 

그녀는 나를 떠나려고 합니다.

이젠 정말 끝이라는 말과 함께..

 

하지만 나는 그녀를 떠나보낼수가 없어...

매일 그녀의 집앞에서 그녀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립니다..

 

그러던 어느날.........

 

난 당신이 내가 아닌 다른사람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화가 치밀었지만...

그대의 마음속에는 이미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모습이

세겨져 있다는걸 알았기에....그녀를 용서하렵니다..

 

이제 난 그녀를 떠나겠습니다.

그녀와의 아름다웠던 추억들을 가슴속에 간직한채로.....

 

어뗐는지는 잘 모르겠네여.......

좋은지......안좋은지.........

암튼 앞으로 글 많이 많이 올리겠슴다.....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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