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지요???
추석은 잘들 지내셨는지요???
저는 저희집이 큰 집이라서 다들 오셨지요... 그런데 다들 애들이라서넘 시끄러웠어요.. ㅠㅠ 정신 사납게시리...
성묘도 갔었는데 갈때는 별루 안 막히던 차들이 올때는 무슨일인지 마구마구 막히는거에요... 뚜러 뽕~~ 아자씨가 생각이 날정도로...
부산에서 서울 오는데 20시간이나 걸린다잖아요... 그거에 비하면 그래두 별루 안 막힌거겠죠....
제가 안들어오는 동안 글들이 많이 올라왔네요.. 올만에 올리는데.. 반겨주는 사람없음 나 어케 ㅠㅠ
암튼 중요한 일이있어요....
저희 밴드부(?) 이름두 지어야 하는데... 찬국이가 글을 올렸었는데... 근데 아무도 글을 올려주시지 않으시다니.. 다들 자두 들어오시는거 같은데...
글구 또 있어요.. 저번 회합때 말했는데 밴드부 모집해요... 이제 밴드부도 중요 부서로 바뀔것 같기두 한데... 암튼 지원 많이 해주세요... 특히 1학년을 위주로 좀 뽑아주세요.. 그래야 41대가 이끌어 갈수 있으니까요...
다들 많은 참여 부탁...^^
참 밴드부 지원은 악기를 다룰수 있는 사람이어야 겠죠....
어느 악기든 좋으니깐 다들 신청바람... 보컬두....
금 이만....
지금 음악을 들으면서 글을올렸는데 노래가 좋아서 올려드릴께요...
김성재 노래입니다... 그냥 한번 들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