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엽!
맨날 글을 자주 올리는 어리버리 협좌입니당..^^
고딩카페는 진짜 오랜만이네요...^^
그래봤자 어제...^^
내일은 저녁 9시에 과연 정팅할수 있을까여?? 한번 기다려볼께요^^
워낙 관심분야가 넓어서 하는일두 유난히 많답니다.
아르바이트(편의점)를 하기도 하고...
매일 같이 작곡하는 작업도 하러 가고...(요즘엔 이상한 바람끼가 들었는지 작사도 제가 한다고 설칩니다.)
일주일에 2번은 연합회에서 지내는것하구...(근데 실제로..12시간도 안됨)
그리고 한달에 1번은 제 동생학교에 레크레이션 강좌도 있고 ...
글구 펌프도 해야 하고...(★특종!!!!퍼포먼스를 가까스로 개발했습니다. 푸하하!!!! 보고 싶은분께선 보여달라고 하세염...^^ 연구하느라 무릎이 약간 멍이 들긴 했지만...)
그리고 사이클도 일주일에 한번은 사이클 경기장에 간답니다.(사이클을 타봅니다)
어렸을때 불의의 사고로 사이클 선수의 꿈을 그만 두는 아픔이 생각나지만...ㅠ.ㅠ
아무튼 제게 주어진 일은 모두 다하고 싶습니다.
학교 축제 댄스 예선전에 기어코 탈락하고 말았습니다.ㅠ.ㅠ
워낙 연습도 안하고 정신 없이 추석때 돌아다녀서...망신살만 쭉 퍼트리구...
오늘은 이렇게 대충 보냈습니다.그렇다할 일도 하지 않은채....^^
곧 있으면 친구가 소개팅 나가라고 하는데 나가기가 싫어요...^^
억지로 강제로 해두 절대 안나갈려고 합니다.
대학 다니고 나서는 자신이 하고 싶은일을 찾아서 생활하는게 좋아여...
대표적으로 접니다...^^놀면서 할건 다하구...잠이 적은게 좀 그렇지만...
지금은 시간이 부족하다 생각하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못할지 모르겠지만...
훗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수 있게 주님께서 그 시간을 여러분께 주실겁니다.^^
날이 무지 추워요...옷 따뜻하게 입고 가시고요...
내일 9시에 대화방에서 기다려두 되죠...암도 안오면 어쩌지???
아무도 안오면 할수 없는건가??ㅠ.ㅠ 아니야 꼭 올거라 믿고요...저는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