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양정고 2학년에 재학중인
김성일이라고 합니다...
절 아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모르는 사람이 더많으것 같네여...
제가 지금 글을 쓰는 이유는 연합회 친구들에게
넘 미안해서 입니다...
오늘 저희 학교 아이들이 넘 난잡하게(?) 놀아서 많은 친구들이 힘들었다는거 압니다...
정말 죄송하구여...
참~~! 대면식하면거 이렇게 힘들었던 적은 처음이었던 것 같네여...
정말 연합회 친구들에게 미안하구여..
다음 음악 미사때 또 봅시다...
그럼 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