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준이...이자식..

2000. 9. 20. 오전 7:01:42

글자

어제 니글 내가 지웠었다..

실수로...그랬다가 우리의 영원한 호스트 용석오빠한테 부탁해서 다시 부활시켰지

내가 할수도 있었지만..몸상태가 안조았던거..알자나.

어제 오후4시부터 짐까지 잤다..

대단하지 않아??

휴~힘들다...

암튼..너도 지금 힘드니까 암말 안하겠는데..

한번만 저런식으로 나 농간하면...

너의 비밀을 다 폭로 해버리겠어요~
알아서 해...알았어??

그럼..

다들 학교 잘 다녀오세요..

 

추신..정재성 협님 생일 21일입니까?

흠..저희 오빠 생일도 그날인데..

그날은 상명의 축제...

다들 오실꺼죠?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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