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니글 내가 지웠었다..
실수로...그랬다가 우리의 영원한 호스트 용석오빠한테 부탁해서 다시 부활시켰지
내가 할수도 있었지만..몸상태가 안조았던거..알자나.
어제 오후4시부터 짐까지 잤다..
대단하지 않아??
휴~힘들다...
암튼..너도 지금 힘드니까 암말 안하겠는데..
한번만 저런식으로 나 농간하면...
너의 비밀을 다 폭로 해버리겠어요~
알아서 해...알았어??
그럼..
다들 학교 잘 다녀오세요..
추신..정재성 협님 생일 21일입니까?
흠..저희 오빠 생일도 그날인데..
그날은 상명의 축제...
다들 오실꺼죠?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