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침에 잠깐 작업실에서 자릴 비우는 사이에 저희 동료 선배님께서 제 아이디로 글을 올린게 사실입니까?
꼭 알고 싶네여...아까 그 선배가 내가 글을 올렸다가 네가 돌아오기 전까지 지워논다고 했는데...무슨 얘기를 했는지 궁금하네여...
글을 읽어 보신분께서는 제게 꼭 알려주세요!!!!!꼭이여....아셨죠? 꼭입니다.
오늘은 마포에 갔는데 죽을 맛이네여..차두 막히고 졸립구 피곤하고 레포트도 써야하구...
잠이 갑자기 많아졌나봐여...추석 마지막날에 잠을 유난히 많이 잤거든여...^^
수면 조절을 저조차도 힘드네여..ㅠ.ㅠ
또 잠실에두 가야 하는데...이러다 수도권을 유람하는 하루인것 같네여...
근데 929번 글은 왜 삭제 했는지??? 궁금하네여? 범준이가 그냥 지웠나? 몰겠당!!!!!
지금 가장 받구 싶은 선물이 자유시간하고요...뭐 10월 21일날이 되서 알겠지만 그날 생일 파티를 해주시는 선배들의 선물이 기대 대기두 하고요...그날을 빨리 돌아오길 바라며...
10월 21일이 은근히 기다려 집니다.
나이때문에 많이 돌아다닌게 제약이 되었던게 이제서야 풀려서요...^^
또 그날은 아침에 정신없이 리허설두 준비해야하구요....11월쯤에 콘서트를 한다는데...
암튼 오늘은 정말 파초가 된 하루네여...
마지막으로 어느새 저몰래 글을 올린 내용을 아신다면 제게 꼭 알려주세여...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