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세일고등학교 이기회입니다.
오늘 구니깐 2000년 8월16일 6시30분
지금 막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이상한 자연의 냄새가 느껴지네요..^^으흠!
지금 제방 창문으로 비가 들어오고 있는데 매우 시원^^
저는 비오는 날이 좋을 때가 있구요 가끔은 비오는 날이 쓸쓸한 날이 있기도 하답니다.
군데 지금은 쓸쓸하네요.ㅠㅠ
이럴 땐.....!?
하! 여러 가지 생각이 나네요....음..
우선 순례탐방..강촌으로 여행...으랑니 해수욕장...마로니에...등등^^
이번 여름방학은 좀 특별했어요 저에게 있어서...
왜냐 하면
우선 공부도 중요하지만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고딩시절 좋은 추억이라고 생각 할 수 있을 법한 것들을 만들었던 그
런 여름방학 같네요..^^
개학이 몇일 안 남았습니다.
YCS여러분들 그 동안 못 했던 방학 숙제 마저 하시구
2학기 되서두 공부 열심히 하세요 그럼 바이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