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가 700번째로 글을 올렸군...
700번째 쓴거 기념으로 다음에 연합회 올때 밥가를 부르면서 밥을 사달라고 했으면 좋겠당!
우리 착한 기회가 요즘 기분이 안좋은가봐??
쓸쓸하시남? 어젠 재밌게 놀다 들어갔는지...
짜~식
방학때 원래 놀으라고 학교에서 특별히 주는 기간이당...
협조자도 방학때 공부의 ㄱ자도 안했다.
자랑은 아니지만 좋은 친구들하고 멋지고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는 시기가 지금인거 같아.
암튼 남은 방학 좋은 시간 보내고 그럼...
밥사달라고 조르지 말고 내가 어련히 알아서 사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