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씁니다.
지금은 집앞 인터넷실입니다.....
내일 발표 수업의 자료를 찾으러 왔었고 지금은 집에 가려던 참입니다.....
발표를 하루 앞두고 자료를 찾다니.....
참...... 억울하네요.....
게으름을 핀것도 아니고..... 마음이 없던 것도 아니고.....
왜 이런 상황이 벌어졌는지....... 학기초의 그 차분했던 마음은 어디로 갔는지.....
다시 한 번 기운을 내어 소리를 질러봐야 하겠습니다......
I can change the worl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