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36]재(RE)

2000. 4. 3. 오전 1:11:29

글자

또 씁니다.

 

지금은 집앞 인터넷실입니다.....

 

내일 발표 수업의 자료를 찾으러 왔었고 지금은 집에 가려던 참입니다.....

 

발표를 하루 앞두고 자료를 찾다니.....

 

참...... 억울하네요.....

 

게으름을 핀것도 아니고..... 마음이 없던 것도 아니고.....

 

왜 이런 상황이 벌어졌는지....... 학기초의 그 차분했던 마음은 어디로 갔는지.....

 

다시 한 번 기운을 내어 소리를 질러봐야 하겠습니다......

 

I can change the wor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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