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우리 대빵 시샵이 회사에 취직했다고, 발길이 뜸해졌을때..
무척이나 서운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취직을 하자.. 저역시 그 선배가 그랬던 것처럼 이렇게 가끔이나마 찾아오게됩니다.
모두에게 미안할뿐이지요.. 가끔 와서 지저분한 방명록을 정리하고.. 요즘 어째서 그런지 광고가 막 올라오네요..
굿뉴스에 게시판 신청해서 그걸로 방명록 삼을까보다..
지금은 회사이고 조금후에 집에 갈까 합니다...
정말 제가 여기 안오고 싶어서 안오는 거 아닙니다.
정말 자주오고 싶은데.. 사람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싶은데..
글구 기석형.. 사랑잇기 반응이 너무 없잖아요.. 어떻게 된거죠..
게시판 만든지는 꽤 오래 되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