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그리고 고마워요

2000. 2. 27. 오전 9:10:29

글자

 

찬미 예수님

 

안녕 하세요

언젠가 계시판에 한번은 글을 쓴적이있는 연합회 13대 입니다

우선 이런 방이 생긴것이 무척 반갑네요.

물론 많은 선배들이 알고 자주 찾아와주면 더욱 좋겠지만 말이죠.

선배님들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는 홍보가 필요할듯 싶은데... 좋은 방법이 생각이

나지를 않네요.

아참 역대 연합회 지도 신부님이나 수녀님은 좀 알고 계실듯 싶은데.......

여튼 반갑고 이방응 만드느라 수고한 여러분께 고맙다는 말밖엔....

미사시간에 늦기전에 이만 마칠께요

안녕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