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2000. 3. 4. 오후 7:04:00

글자

안녕 하셰요.

우연이 자료나 찾아볼까 해서 인터넷을 뒤지다 보니 반가운 모임이 있더군요.

저는 31대 10지구 서울공고 소태형 마르첼리노 입니다.

제가 활동 할때는 나모르면 간첩 이었는데 아직도 나를 기억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류기석 협조자님 안녕 하세요.

여전히 열심이시군요.

30대 연합회 전래부장 맡았던 이승원 베드로 형 을 기억 하나요.

4월에 장가 간데요.

저희 모교 사람들은 아직도 만나고 다니죠.

30대 오승진 장봉근 임성훈 ...등

31대 나를 비롯해서 구선호 민공환 김타관...등

관심 있으신 분은 017-248-6852, sth00sth@hanmeil.net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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