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5대에 정신여고 의장지내고....
97년에 협조자 15기가 되고.....
99년에 협조자 17대 회장을 지내고....
대희년엔 벌써 3주째 미사도 드리지 못한......
(괘씸하죠 ?)
그러나......미모를 지닌......
임경란 플로라입니다....
근데....사랑잇기 모임은 안하나요 ?
학교에만 파묻혀 지내다 보니 스스로의 감정에 대해서
조절하는 방법을 잊어버리게 되는 것 같아요....
짜증나면 짜증내고......우울하면...퍼져있고.......
날씨가 좋으면.....놀러 가지는 못하고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고....
보고 싶어요....
경란이구나 ! 하고 웃으면서, 반가워하면서 안아 줄 선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