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열심히 (나름대로) 시험공부를 하고있는 경희입니다.....
오랜만에 펜을 잡고 공부를 하려니 머리가 띵 한것이.... 바람을 좀 쐬려고 나왔어요..... (날씨 너무 좋다...!!!)
근데 원래 이곳은 YCS를 졸업한 선배들의 추억찾기(?)의 공간이 목적이었는데....
협조자 방이 되어 버린 듯한 느낌.....
하긴 협조자도 YCS 선배다.......
이제 여름행사 준비를 할 때죠....?
회관에서 맞는 7번째 여름방학입니다.... (고1~현재)
방학을 잘 보내야 할텐데..... ^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