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대 : 김경희 소피아]

2001. 6. 11. 오후 1:56:58

글자

 

학교에서 열심히 (나름대로) 시험공부를 하고있는 경희입니다.....

 

오랜만에 펜을 잡고 공부를 하려니 머리가 띵 한것이.... 바람을 좀 쐬려고 나왔어요..... (날씨 너무 좋다...!!!)

 

 

 

근데 원래 이곳은 YCS를 졸업한 선배들의 추억찾기(?)의 공간이 목적이었는데....

 

협조자 방이 되어 버린 듯한 느낌.....

 

하긴 협조자도 YCS 선배다.......

 

 

이제 여름행사 준비를 할 때죠....?

 

회관에서 맞는 7번째 여름방학입니다.... (고1~현재)

 

방학을 잘 보내야 할텐데.....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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