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18,37현띤]장작 2년..

2001. 6. 12. 오전 2:07:52

글자

장작 2년에 걸친.. 아르바이트활동을 청산하고...

아무런... 불안감 없이.. 학교에서..

6시를 넘기며(6시는 알바시작시간)...

할일이 없어서~~

죽을거 같더라구여.

 

그래서...

18일부터 시험인데도 불구하고..

여기저기 술사달라고...문자보내다가~~

결구... 학교 동아리 선배가 사준다고 해서~

술마시고..

지금은 학교앞 겜방이랍니다..

^^

 

누구는 공부한다던데~~

쩝~

 

아무튼..

나이탓인지~~

2시조금 넘었을 뿐인데~

너무 졸려서.. 죽을거 같군여..

 

아참..

핸드펀 바꾸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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