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 2년에 걸친.. 아르바이트활동을 청산하고...
아무런... 불안감 없이.. 학교에서..
6시를 넘기며(6시는 알바시작시간)...
할일이 없어서~~
죽을거 같더라구여.
그래서...
18일부터 시험인데도 불구하고..
여기저기 술사달라고...문자보내다가~~
결구... 학교 동아리 선배가 사준다고 해서~
술마시고..
지금은 학교앞 겜방이랍니다..
^^
누구는 공부한다던데~~
쩝~
아무튼..
나이탓인지~~
2시조금 넘었을 뿐인데~
너무 졸려서.. 죽을거 같군여..
아참..
핸드펀 바꾸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