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오네요.

2001. 6. 3. 오후 1:17:55

글자
그 동안 안녕하셨어요? 저 15기 협조자 김연희입니다. 아실런지요... ^^; 40주년 미사는 성공리에 잘 치뤄졌겠지요? 얼마 전에 세레나 언니를 포스코 건물 앞에서 우연히 만나게 됐습니다. 40주년 미사를 명동에서 한다고... 생각해보니 셀 홈페쥐에만 들어왔어도 소식듣고 갈 수 있었을텐데... 넘 미안하네요... 다음엔 행사 있음 꼭 갈께요. 다들 잘 지내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보고 싶은 분들도 참 많은데... 다음에 찾아뵙고 인사드릴께요. 저는 역삼역 근처에 있는 Siemens ltd. Korea라는 무역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혹 역삼동 근처 오시면 저한테 연락주세요. 더운 날씨가 계속되네요. 건강조심하시고 다음에 글 또 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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