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보면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7061일 동안 살면서... 나의 생활 속에 들어온걸...
당신을 보면 너무나 이해가 갑니다.
7061일 동안 살면서... 나와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걸...
당신을 보면 너무나 감사합니다.
7061일 동안 살면서... 내가 당신을 알게 된걸...
어쩌면 스쳐 지나갈지도 모르는 인연..
지금 이순간 당신과 얼굴을 마주 할 수 있다는거
정말 행복입니다.
당신은 항상 소중한 사람입니다.
행복하세요....
2001. 4. 7. 오후 9:51:33
당신을 보면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7061일 동안 살면서... 나의 생활 속에 들어온걸...
당신을 보면 너무나 이해가 갑니다.
7061일 동안 살면서... 나와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걸...
당신을 보면 너무나 감사합니다.
7061일 동안 살면서... 내가 당신을 알게 된걸...
어쩌면 스쳐 지나갈지도 모르는 인연..
지금 이순간 당신과 얼굴을 마주 할 수 있다는거
정말 행복입니다.
당신은 항상 소중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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