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63개의 글
- 927김성일00.09.18681
치~!
나는 연합회 친구들한테 미안하다구 하는거야.... 그날...노래방가서 다들 정신없을때 친구들이 많이 도와줬잖아.. 그래서 그러지... 노래방 형
#927김성일00.09.18조회 68· 1 - 926조나리00.09.18691
성일아..모가 미안하냐??
아룡~ 나리닷..ㅜ.ㅜ 일단은 다들 수고했어^^ 나도 다른 아이들 부축해서 어깨고 모고 넘 아파~~^^ 히히~ 성일아 글구 모가 미안하냐?? 서
#926조나리00.09.18조회 69· 1 - 925정재성00.09.1757-
9/17 88올림픽 12주년 푸하하
오늘은 9월의 음악 미사가 있었네요! 그런데 너무 피로함에 지쳐서 참아내는게 진짜 힘드네요! 무엇보다 졸음을 참는건 진짜 고달퍼요! 고달픔을 참
#925정재성00.09.17조회 57 - 922이정희00.09.1766-
지겹다!!!
진짜 지겹당.. 대체 몇시간인지....ㅠ.ㅠ 웅...거의 4~5시간을 그렇게 헤메다뉘..... 하건두 못가구...오널 약속 다 취소 했는뎅...
#922이정희00.09.17조회 66 - 921김성일00.09.17781
미안~!
안녕하십니까~! 저는 양정고 2학년에 재학중인 김성일이라고 합니다... 절 아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모르는 사람이 더많으것 같네여... 제가 지금
#921김성일00.09.17조회 78· 1 - 920윤진주00.09.17741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에게
   친구라는 말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그보다 더 소중한 것 또한 없습니다  서로의 맘을 털어놓을
#920윤진주00.09.17조회 74· 1 - 강현신00.09.1743-
[Ani18,37현띤] 참... 좋은 글인데.
참 좋은 글이네요??   근데.이게 꼭 친구사이에만 있는 것이 아님을 아시나요?   학교 선후배 관계에서도 이런 것이 있는걸
#924강현신00.09.17조회 43 - 919김미선00.09.1777-
유정이를 아신다면 꼬옥!!
안냐세여~ 저눈 수도여고 1학년 김미선입니다!! 히*^^* 넘 굴을 마니 올리눈것 같네여~ 제가 이로케 굴을 올리게 된것운.. 저의 친구 유정양
#919김미선00.09.17조회 77 - 918김 지영00.09.1774-
저 아리예여,..
경록아 영수야 미얀해..   진짜루 미얀하구   울축제 와줘서 고마워...   진짜루..   이제야 말을 해
#918김 지영00.09.17조회 74 - 916이기회00.09.17571
추워여 몸도 마음도....♡
인지는 넘 연약해여 생긴대로 ^^; 연합회 친구들학교는 대부분 비오는 날 축제하네여 오늘 용산고축제를 못갔어여 ~ 오늘 제친구 학교가 축제했는데
#916이기회00.09.17조회 57· 1 - 915최인지00.09.1758-
훌쩍거리며....(미안ㅠ.ㅠ)
우선... 밴드부 ...미안해 내가 애덜이 안간줄 멀랐어...확인을 해봐야 했던건데...ㅠ.ㅠ 나의 잘못두 있는거 가타서 진짜 너엄~~~미안해
#915최인지00.09.17조회 58 - 914권미소00.09.1779-
cell인들이여 당신은 알콜중독인가?
      머 ..  종종들 마시자나엽 ? 안그래엽 ?   &#
#914권미소00.09.17조회 79 - 장원재00.09.1748-
[RE:914]술을 아낍시다.
 정말 청소년 음주는 좋은 것이 아니지요.  술먹고 실수를 많이 한 사람의 충고이니 ......  모두들 조심하길..
#917장원재00.09.17조회 48 - 강현신00.09.1744-
[Ani18,37현띤]권미소학생 및 여러분
권미소학생... 밑에 협님 얘기 처럼 청소년 음주는 안좋아요.   음..... -.-+   나도 테스트를 했는데... 
#923강현신00.09.17조회 44 - 912문형식00.09.1563-
대일고로 오시는법...!!
안녕하세요...^^ 대일고의장 문형식 입니다..^^ 제가 연합회에 자주 안나가는 관계로 대일고 오시는법을 잘 모르실것 같아서...^^  
#912문형식00.09.15조회 63 - 911윤슬기00.09.15631
감기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할머니댁에서 설거지를 하며 보냈너요  ㅠ.ㅠ 저희 할머니댁에 친척들이 많이 와서 설거지의 양
#911윤슬기00.09.15조회 63· 1 - 910조나리00.09.15672
나의 아버지는 ..
ⓝ 나의 아버지는 내가.....             
#910조나리00.09.15조회 67· 2 - 909정재성00.09.1458-
내가 하는일...글구 낼 정팅오세염!
안녕하세엽! 맨날 글을 자주 올리는 어리버리 협좌입니당..^^ 고딩카페는 진짜 오랜만이네요...^^ 그래봤자 어제...^^ 내일은 저녁 9시에
#909정재성00.09.14조회 58 - 907송아리00.09.1464-
정말루 힘든 추석~~!!
저는 추석때 할머니댁인 강화도에 다녀왔어여..   가서 전두 부치구 송편두 빚구 청소두하구..   진짜 일 마니했어여.. &#
#907송아리00.09.14조회 64 - 906김태원00.09.1455-
아까 올린다는 노래..
그게 노래가 안 올라가요 .... 파일 첨부 용량인지 그게 너무 크다는데 ... 무슨 소린지 별루 크지두 않은데 ... 한번 찾아들어보세요 ..
#906김태원00.09.14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