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63개의 글
- 819조나리00.08.2770-
[특보]태극기가 바뀐데요...참내..
여러분 오널 뉴스 보셨어요??!!   대한민국의 국기가 바뀐다는 뉴스특보를 보고 올립니다...   다들 봤는지 모르겠네요...
#819조나리00.08.27조회 70 - 정재성00.08.2744-
[RE:819]나리야..HIGH 개그당...
완전히 속았다... 하이 개그의 묘미를 진짜 느꼈어... 홍!록!기! 헉!!!!!!! 환상적인 개그였당... 더 느끼한 개그가 있긴 있지만 진짜
#820정재성00.08.27조회 44 - 818조나리00.08.2776-
잠실....미안ㅜ.ㅡ 양정은 힘내~
일단은 잠실 여고 칭구들 미안^^;;;;; 미안한 맘뿐이군.... 구지 변명을 하자면...난 써클 칭구들하고 안갔거든... 내칭구한명이랑 가는데
#818조나리00.08.27조회 76 - 811이정희00.08.2764-
죄송합니다요~!!ㅠ.ㅠ
이건 변명이 절대 아님!!!(?)   지인짜 죽을 죄를 졌습니당!! 원래 가려구 맘은 먹었으나~~일은 왜이리 꼬이는 지여~!! 
#811이정희00.08.27조회 64 - 810권미소00.08.2681-
그리고 하고 싶은말-.-++
쿠쿠쿠.. 잠실여고 축제에 안 오신 연합회 분덜.. 그러고도 후환이 없을거 같나요..   먼저 신부님! 하필이면 지금 어딜 가시나요 ㅠ
#810권미소00.08.26조회 81 - 장원재00.08.2742-
[RE:810]미안하구나!
 미소야!  미안하다. 축제에 참여하지 못해서 미안하다.  사실 오늘 대한한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대
#813장원재00.08.27조회 42 - 강현신00.08.2744-
[Ani18,37현띤]은수 협님은..
쿠쿠 ......... 은수협님은 ................   학교가셨다가 .... 집에 일이 있으셔서 .. 연합회도 못나오셨떠
#815강현신00.08.27조회 44 - 809권미소00.08.2683-
축제 와주신 분덜~~♡
다덜 아시져? 오널 저희 학교 축제했던거^^* 비가 너무너무 많이 와서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을 줄 알구선 걱정을 마니 했었는데요 다행히도 생각
#809권미소00.08.26조회 83 - 강현신00.08.2744-
[Ani18,37현띤]우리 20기.
우리 20 기가 하는데 당연히 가봐야지 ?   군데 나한테는 왜 뺏지 안 팔았어 ???   키키키 ...   너희들이
#816강현신00.08.27조회 44 - 808서문준00.08.2674-
넌 그래두 카리뚜마닷...캬캬
오버쟁이 카리뚜마...캬캬... 모두들 노래방에서 그의 오버를 봤어야 하는데...크크... 넌 이제 베네수엘라 사람이다...캬캬...  
#808서문준00.08.26조회 74 - 강현신00.08.2746-
[Ani18,37현띤]양뎡????
우이띠 .........   양뎡 ?????   머 .. 오목교에서 내려서 택시를 타고 오면 된다고 ? 참 ....  
#814강현신00.08.27조회 46 - 806김성일00.08.2669-
내 이름은.....
오늘은 정말 힘든날이었습니다... 그리고 제 학교생활 중 최고로 화가 많이 난 날이기도 했습니다. 축제 중에는 정말 저희 학교 학생회를 엎어 버
#806김성일00.08.26조회 69 - 804권미소00.08.2575-
양정인들 보라!+_+;;
다덜 알다시피 오널은 양정의 축제날 이여따.. 나는 가고 싶었다.. 정말정말 양정 축제에 가고 싶었다 근데 다덜 알다시피 울 학교는 내일 축제
#804권미소00.08.25조회 75 - 803안영수00.08.2574-
애들에게 부탁....
제발 제발 제발 부탁입니다..   게시판에 글올릴때 용량좀 적게해서 올려주면 고맙겠스읍니이다...ㅡㅡ;   저희 집은 모뎀에다
#803안영수00.08.25조회 74 - 800조나리00.08.2571-
양정과 잠실 축제..
다들 열심히 준비들 하신것 같은데   하늘도 무심하지..비가오네요.   아마도 토요일에 정신없이 연합회친구들이   갈
#800조나리00.08.25조회 71 - 797이기회00.08.25671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대와 나           
#797이기회00.08.25조회 67· 1 - 796이기회00.08.2573-
권미소는3억 이기회는 9억8354만.
미소꺼보구 한건데여 아주 잼나는군녀^^ 넘 마나서 읽기귀차느시면 빨강색만 보셔요   +_~      
#796이기회00.08.25조회 73 - 795정한나00.08.2463-
엽기적인 남편이야기..헤헤..
* 아내가 설거지를 하며 말했다.   아이 좀 봐요!   그래서 난 아이를 봤다. 아내 지시대로 아이를 건드리지 않고 보고만
#795정한나00.08.24조회 63 - 794정한나00.08.2460-
문자메세지..
어떤 문자메세지   매일 아침 커피향 속에서 눈 뜨게 해줄게....... . . . . 월수입보장, 숙식제공, -별다방- ^^;
#794정한나00.08.24조회 60 - 793정한나00.08.24612
떠난 사람을 생각하게 하는건...
떠난 사람을 생각하게 하는 건   사랑이 떠나버린 사람의 가슴을 다시 한 번 무너지게 하는 것은 길에서 그를 닮은 사람을 보는 것보다
#793정한나00.08.24조회 61·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