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63개의 글
- 1813김상협01.01.0269-
에거거~
어저께는 1월1일 이었습니다...   친구들과 밤을세고 집에돌아와 잠만 자버렸어요...   일어난 시간은 오후8시... 
#1813김상협01.01.02조회 69 - 1812김진성01.01.021231
제 친구가 이거보고 울었데여
한 마을에 소년이 살았습니다.   그 소년은 마을 아이들한테서 바보라고 놀림을 당했습니다.     
#1812김진성01.01.02조회 123· 1 - 강현신01.01.0261-
[Ani18,37현띤]이런~~
이런~~ 읽다가~~눈 아퍼서 웃었다~~~  
#1817강현신01.01.02조회 61 - 1811강현신01.01.0174-
[Ani18,37현띤]친구찾기..
죄송합니다. 아주오랜시간을... 친구찾기를 못했네요..   ^^   친구...이번주... 친구찾기... ^^ 헤헤헤헤 
#1811강현신01.01.01조회 74 - 1810조나리01.01.01811
특별한 사랑고백........
1 : 나의 너를 향한 사랑은   2 : 사라지고 말았어. 내가 널 싫어하는 마음만   3 : 더욱 커져만 가는구나. 널 볼
#1810조나리01.01.01조회 81· 1 - 이기회01.01.0637-
답변..
답변한 사람이 없네...ㅋㅋㅋ
#1838이기회01.01.06조회 37 - 1809조나리01.01.01792
★Friend★
★Friend★   많은 이들이 당신의 삶 속으로 들어오고 떠나기도 하죠.   그러나 진정한 친구들만이 당신의 가슴 속에 발자
#1809조나리01.01.01조회 79· 2 - 1808윤진주01.01.0173-
여러분께~*
               
#1808윤진주01.01.01조회 73 - 1807조나리01.01.01871
기도모임 날짜 시간..
매월 21 日, 1 時
#1807조나리01.01.01조회 87· 1 - 1804조나리01.01.0173-
...20010101.....
새해가 밝았네여..*   날씨가 매우 좋아서 흐뭇~~   일어난지 단지 30분 되었습니다...   어제 망년회를 하고
#1804조나리01.01.01조회 73 - 1803최인지01.01.0171-
[강추★]세상에서 가장아름다운 꽃
남편이 죽었다. 결혼한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교통 사고로 사랑하는 남편이 저 세상 사람이 되었다. 새벽에 경부고속도로에서 대형 트럭이 남
#1803최인지01.01.01조회 71 - 1802이기회01.01.0177-
나란 인간은....
     눈물이 많다   그런데 누가 죽어서 슬프거나 울어 본적이 없다...   첫번째 죽음은 초등
#1802이기회01.01.01조회 77 - 1798서창규00.12.31891
바보같은 그녀... 불쌍한 소년...
바보같은 그녀 그의 이야기     처음으로 소개팅으로 그녀를 만났습니다   나는 그녀에게 예쁘다고 말했습니다 
#1798서창규00.12.31조회 89· 1 - 1797장현아00.12.31762
Marlboro 에 관한 슬픈이야기..
       John. 나이 26세. 현재 MIT대학 졸업반인 수재.. 아버지는 어렸을적 돌아가시고
#1797장현아00.12.31조회 76· 2 - 1796정재성00.12.3168-
저두 고등학생으로 가구 시퍼여..
머리가 단정히 짧은 시절...   애띤 얼굴에 단정한 옷차림...   4년전만해도 우리학교는 다른학교에서 모범생들만 집합시킨
#1796정재성00.12.31조회 68 - 1795김상협00.12.3169-
그때가 그립습니다...
그때가 그립습니다...   친구들과 모여 도시락을 까먹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언제나 반듯하게 다려서 입던 교복이 그립습
#1795김상협00.12.31조회 69 - 1794윤진주00.12.3179-
복만 받으세요~*
    사랑하는 나의 친구들에게~^^*         
#1794윤진주00.12.31조회 79 - 1792윤진주00.12.3178-
이때가 그립겠지요,.
    이때로 돌아가고 싶은 날이 언젠간 오겠지~*       만원버스에 매달려 학교가던
#1792윤진주00.12.31조회 78 - 1784이희진00.12.301139
[정신2]'할머니'의 사랑..
난.. 이제껏 내가 이렇게 싫었던 적은 처음이다.. 나한테 막 욕을 해주고 싶다! 이희진 병신,쪼다,나가뒤져라! 아니 그보다 더한 욕도 실컷 먹
#1784이희진00.12.30조회 113· 9 - 한경욱00.12.3068-
[RE:1784]
어..희진 구동안 구런일이 있었구만..! 나두 희진이네 가끔 놀러가서 항상 계시는 할머니를 몇번 뵌적이 있지만 구동안 일이 갑자기 이렇게 될꺼라
#1786한경욱00.12.30조회 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