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많다
그런데 누가 죽어서 슬프거나 울어 본적이 없다...
첫번째 죽음은 초등학교 2학년때 4차선 도로 건너편에서
공사장에서나 볼 수 있는 트럭에 치여 친구(그다지 친하지 않았음)의 피가
허공에 뿌려지고 있을 때도 난 멀뚱 멀뚱 처다보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돌아와선 엄마한테 친구가 사고났다고 얘기만 했다
두번째 죽음은 그해 겨울 친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그땐..눈물이 고이긴 했지만 흐를 정돈 아니었다
세번째 죽음은 언젠진 기억이 없다
작은 큰아버지의 죽음
네번째 죽음은 중2땐가 중3때
외할아버지가 돌아 가셨다 그 때 난..놀기만 바빳고
방학때 돌아가신게 조금 서운하기만 했다.
그런데 연창제 때 정말 마니 눈물이 흘렀었다.
♡땜에 힘이 들었을 때도 몇번 눈물이 흘른 적도있고...
희쥐니 글을 읽고 쓴거다
희지니한테 미안하다 희쥐니가 힘들어 하고 있을 때
난 술마시고 놀구 있었다 난 나쁜넘인가보다
기회의 정신연령-20세 정도.
실제 연령과 정신 연령이 일치하는 20세. 이대로 좋다!
실제 연령과 정신 연령이 훌륭하게 일치하는 표준 타입. 미숙한
부분도 있지만 섬세한면도 있는 그야말로 20세 청춘. 지금의 상
태로 매일을 해피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늘 자신이 미숙한존재라
는 점을 잊지 말고 성장의 노력을 기울일 것. 자신을 연마할 수
있게 의욕을 주는 색상은 브라운. 브라운 계열의 신발이나 대담
한 악세사리는 행운을 가져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