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 인간은....

2001. 1. 1. 오전 12:08:14

글자

 

 

 눈물이 많다

 

그런데 누가 죽어서 슬프거나 울어 본적이 없다...

 

첫번째 죽음은 초등학교 2학년때 4차선 도로 건너편에서

공사장에서나 볼 수 있는 트럭에 치여 친구(그다지 친하지 않았음)의 피가

허공에 뿌려지고 있을 때도 난 멀뚱 멀뚱 처다보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돌아와선 엄마한테 친구가 사고났다고 얘기만 했다

 

두번째 죽음은 그해 겨울 친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그땐..눈물이 고이긴 했지만 흐를 정돈 아니었다

 

세번째 죽음은 언젠진 기억이 없다

작은 큰아버지의 죽음

 

네번째 죽음은 중2땐가 중3때

외할아버지가 돌아 가셨다 그 때 난..놀기만 바빳고

방학때 돌아가신게 조금 서운하기만 했다.

 

그런데 연창제 때 정말 마니 눈물이 흘렀었다.

♡땜에 힘이 들었을 때도 몇번 눈물이 흘른 적도있고...

 

 희쥐니 글을 읽고 쓴거다

희지니한테 미안하다 희쥐니가 힘들어 하고 있을 때

난 술마시고 놀구 있었다 난 나쁜넘인가보다

 

기회의 정신연령-20세 정도.

실제 연령과 정신 연령이 일치하는 20세. 이대로 좋다!

실제 연령과 정신 연령이 훌륭하게 일치하는 표준 타입. 미숙한

부분도 있지만 섬세한면도 있는 그야말로 20세 청춘. 지금의 상

태로 매일을 해피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늘 자신이 미숙한존재라

는 점을 잊지 말고 성장의 노력을 기울일 것. 자신을 연마할 수

있게 의욕을 주는 색상은 브라운. 브라운 계열의 신발이나 대담

한 악세사리는 행운을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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