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았네여..*
날씨가 매우 좋아서 흐뭇~~
일어난지 단지 30분 되었습니다...
어제 망년회를 하고 온탓인지..
어제로 3년째....제야의 종소리를
또~~!!!!듣지 못했습니다..ㅜ-ㅜ
여러분들은 어떤 마음 가짐으로 한해를 시작하시는지요
지금 40代친구들은 다들 高3이라는 그런...
책임감과...자신의 인생을 뒤집을 그럴 한해를
맞이하고 있겠지요...에휴~
이제 연합회를 조금씩 잊어가야 할것 같네요...
어제 보고 싶었던 협조자님들도...많이 뵈였구...
얼굴만 많이 쳐다보고 말았습니다...
그런 제맘을 아시눈지..ㅡ.ㅜ
1학년 친구들이 어제 하루종일 작업을 하는모습을
보고 ..단지 1년선배지만...안심이 되더군요..
올해도 작년처럼 연합회가 아~주 잘 돌아갈것 이라는
확신과 함께요..^^
기도모임...잘 나올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처음 기도모임은 잘나오겠지요..아마??
^^a
다들 보고 싶을 꺼예요...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