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101.....

2001. 1. 1. 오전 9:40:32

글자

새해가 밝았네여..*

 

날씨가 매우 좋아서 흐뭇~~

 

일어난지 단지 30분 되었습니다...

 

어제 망년회를 하고 온탓인지..

 

어제로 3년째....제야의 종소리를

 

또~~!!!!듣지 못했습니다..ㅜ-ㅜ

 

여러분들은 어떤 마음 가짐으로 한해를 시작하시는지요

 

지금 40代친구들은 다들 高3이라는 그런...

 

책임감과...자신의 인생을 뒤집을 그럴 한해를

 

맞이하고 있겠지요...에휴~

 

이제 연합회를 조금씩 잊어가야 할것 같네요...

 

어제 보고 싶었던 협조자님들도...많이 뵈였구...

 

얼굴만 많이 쳐다보고 말았습니다...

 

그런 제맘을 아시눈지..ㅡ.ㅜ

 

1학년 친구들이 어제 하루종일 작업을 하는모습을

 

보고 ..단지 1년선배지만...안심이 되더군요..

 

올해도 작년처럼 연합회가 아~주 잘 돌아갈것 이라는

 

확신과 함께요..^^

 

기도모임...잘 나올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처음 기도모임은 잘나오겠지요..아마??

 

^^a

 

다들 보고 싶을 꺼예요...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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