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의 봉사
1. 하느님께서 주신 무기로 완전 무장을 해야 한다.(에페소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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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원수는 하느님의 뜻을 거역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레지오 단원들은 그리스도의 전선에 과감히 뛰어들어 "하느님께서 주신 무기로 완전무장"을 하고 봉사하는 것만이 완전히 레지오 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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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주신 무기들 : - 에페소서 6:11참조
2. 세상을 본받지 말고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려야 한다.(로마 12:1~2)
"그토록 많이 받고도 그토록 적게 갚다니, 아! 이 점이 나를 사로잡는 박해로구나"(성녀 데레사)라는 겸손한 자아성찰을 통해 주님께서 나를 위해 마지막 한 방울의 피까지 바치셨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면서 자기희생 정신으로 봉사하는 것이 레지오 봉사이다.
3. 노고와 고통을 피해서는 안 된다.(고린토 후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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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은 매력이라고는 거의 없는 것들(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것들)이 단원을 억누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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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찌푸린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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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욕과 반감에 찬 비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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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웃음과 귀에 거슬리는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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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의 피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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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와 비열한 배신에서 오는 마음의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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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추위와 억수같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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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움과 벨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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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를 찌르는 악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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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골목과 부결한 주위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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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마저 희생을 요구하는 힘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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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에서 오는 숱한 괴로움을 참아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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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종교적이고 타락한 행위를 보고도 참아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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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들의 슬픔을 진심으로 나누어가질 때 가지게 되는 슬픔
단원들이 위의 어려움들을 달게 참아내고 끝까지 버티어 나간다면 마침내 벗을 위해 제 목숨을 버리는 것과 같은 바로 그 사랑의 경지에 접근하게 될 것이다.
4.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바치신 것
같이 사랑의 생활을 해야 한다.(에페소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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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 관계에서 성공을 거두는 비결은 사랑과 이해심을 가지고 개인을 접촉하는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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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풍부한 열매를 맺는 모든 활동의 밑바탕에는 자기를 전적으로 바치려는 마음가짐이 반드시 있다. 이러한 마음가짐이 없는 봉사는 알맹이를 지니지 못한다.
5. 다릴 곳을 끝까지 달려야만 한다.(Ⅱ디모테오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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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는 한계가 없고 아낌이 없는 봉사를 하도록 부름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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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성공은 끊임없는 노력에 달려 있으며 그러한 노력은 이기고야 말겠다는 굳센 의지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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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활동에서 "희망이 없다"라고 딱지 붙이는 행위는 다른 활동에도 의욕을 약화시키고 마는 결과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