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의 정신
레지오 마리애의 정신은 마리아의 정신이다.
단원들은 누구나 성모님의 다음과 같은 정신을 갖추고 활동에 임할 때 자신이 성화됨은 물론 이 땅에 주님의 영광이 충만하게 됨을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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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 손 : 성모님께서 보여주셨던 깊은 겸손의 정신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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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명 : "주님의 종이오니 그대로 내게 이루어지소서"라는 온전한 순명의 정신으로 단원은 누구나 항상 "예"라며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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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움 : 성모님과 같은 깊은 겸손과 인자함으로 언행에 항상 부드러운 미소로 다정다감하게 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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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도 : 우리에게 항상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성모님처럼 우리도 기도함으로써 성모님을 통해서 많은 은총을 받아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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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행 : 성모님께서 받으셨던 고행처럼 우리도 일상생활 속에서 고행을 통해서 자신이 성화 될 수 있고, 또한 매사에 즐겁게 생활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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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결 :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님 모습대로 우리도 순결하고 겸손하게 부드럽고 사랑이 충만한 영육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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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내 : 예수님을 잊어버리고도 다시 찾을 때까지 인내하셨던 성모님처럼 우리도 실패했다고 좌절하지 말고 늦게 오는 성공을 위해 꾸준히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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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혜 : 주님의 말씀을 끊임없이 믿고 따르는 성모님의 지혜를 본받아 우리도 보다 좋은 활동을 위해 지혜를 주실 것을 구하면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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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랑 : 성모님이라는 위대한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을 희생하신 성모님을 따라 우리도 자신을 버리고 사랑의 마음으로 이웃 안에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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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 주님께서는 성모님을 통해서 활동에 필요한 은총을 내려주시고 또한 성모님께서는 우리와 활동 중에 항상 함께 하신다는 최고의 믿음으로 주님을 경외하며 활동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