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장 레지오의 그림
가. 레지오 마리애 교본 및 뗏세라에는 레지오의 그림사본이 나타나 있다.
나. 레지오의 그림의 이해

다. 그림의 설명
(1) 그림의 맨 위에는 모든 은혜를 베푸시는 성령이 마리아의 머리 위에서 빛과 사랑의 불로 마리아를 가득 채우는 비둘기 모양의 성령으로 묘사되어 있다.
(2) 그림 중간에는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 사랑에 불타고 모든 은총과 은혜의 중개자요 수로이신 성모님이 계신다.
(3) 그림의 맨 아래에는 온 세상 사람들을 대표하는 선인과 악인들로 에워 싸인 지구가 있다.
(5) 성모님 이마에 그려진 빛나는 별은 당신이 참된 샛별 곧 구원의 은총이라는 첫 햇살로 온몸을 씻으시고 구원의 새벽을 알리는 별이 됨을 나타낸다.
(6) 까떼나는 그 이름에 걸맞게 그림 변두리에 있는 사슬로서 묘사되고 있다. 까떼나의 "계"와 "응"은 성모님이 자신을 원죄없이 잉태되게 하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기도로서, 레지오의 으뜸가는 신심이다. 이는 성모님이 뱀의 머리를 바수는 모습으로 그려져 있다.
(7) 레지오 단원들은 일상 생활의 모든 느낌과 행동을 초자연화 하고 그리스도 왕을 위하여 모든 일을 과감히 할 수 있는 믿음을 얻기 위해서 기도한다. 이 믿음은 "불기둥"의 모습을 나타나 있다.
(8) 레지오의 마침기도는 무수한 사람들이 전투 대열을 갖추고 모후의 거느리심 밑에 그 깃발을 들고 전진하는 모습으로 묘사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