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
운영진 여러분의
수고가 무지하게 많습니다.
모두가 자기의 일을 하시면서
그 바쁜 틈을 내어 희생 봉사 하시는 모습에
늘 감사 드립니다.
유상근 시몬

2006. 2. 2. 오후 2:24:09
찬미 예수
운영진 여러분의
수고가 무지하게 많습니다.
모두가 자기의 일을 하시면서
그 바쁜 틈을 내어 희생 봉사 하시는 모습에
늘 감사 드립니다.
유상근 시몬
시몬 형제님! 올 한 해도 주님과의 여정에 기쁜 달림길 되시길 기원합니다. 함께 달리면 에너지의 80%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피정 강의에서 신부님 말씀이셨답니다. 시몬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