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회비 입금 했습니다.

2006. 1. 17. 오후 4:37:28

글자

 

 찬미예수님 !

 

 가톨릭마라톤동호회 회원으로 적극적으로 활동하지 못하고 있음에 항상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활동은 하지 못하지만  동호회원 이라는 긍지를 느끼며

  마라톤대회에서 동호회 유니폼을 보면 너무 반갑습니다.

 

  가톨릭마라톤동호회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하며, 회원의 의무인 연회비를  납부합니다.

 

   

댓글 1

  • 2006년 2월 1일 오전 6:46

    대건안드레아 형제님! 주로에서 유니폼을 만나면 우리가 한가족이심을 절실히 느끼시죠... 합동훈련때라도 뵐 수 있었으면 참 좋겠어요. 베네딕도 형제님, 나선생님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