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제 냈습니다

2006. 1. 6. 오전 11:12:59

글자

공돈(?) 생긴 김에 어제 잽싸게 보냈습니다.

쇠뿔도 단 김에 빼야 제 맛이거든요. ㅎㅎ

회비는 동호회라는 유기체를 움직이는 피가 아닐까요?

명품(명문)클럽 가톨릭 마라톤을 위하여~ 힘!!!

댓글 1

  • 2006년 2월 1일 오전 7:05

    공돈을 내셨으니 더욱 의기양양하게 한해동안 힘차게 달려가시겠넹. 마리아 자매님의 쾌유를 위하여 힘!! 고베들님의 멋진 도약을 위해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