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석
2006. 1. 17. 오후 12:50:09
연회비 입금했습니다.
안드레아 형제님! 어제 중랑천에서 만나뵐줄은 몰랐네요. 순간 놀랍기도 하고..ㅎㅎ 천천히 달리시면서 마라톤의 맛을 느껴보시구요. 건강도 챙기시길.. 반갑습니다. 가톨릭마라톤 가입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