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6시10분경에
사무실에 나왔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20여년동안 습관화 되어버린 것처럼
진한 향의 커피를 한잔타고
신문을 들고 스포츠면부터 펼치고
PC를 켜서 메일부터 확인하고----
하지만
오늘은 아니 그러했습니다,
오늘은
PC를 제일먼저 키고
ON-LINE 뱅킹으로 입학금부터
보냈답니다,
나도 우리은행 거래인데
가마동 구좌도 우리은행이라
클릭을 한번 덜해서
아주 기뻣습니다.
풀코스 마라톤에서
1초를 앞땡기는 기분으로-----

2006. 1. 12. 오후 2:20:51
오늘 새벽 6시10분경에
사무실에 나왔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20여년동안 습관화 되어버린 것처럼
진한 향의 커피를 한잔타고
신문을 들고 스포츠면부터 펼치고
PC를 켜서 메일부터 확인하고----
하지만
오늘은 아니 그러했습니다,
오늘은
PC를 제일먼저 키고
ON-LINE 뱅킹으로 입학금부터
보냈답니다,
나도 우리은행 거래인데
가마동 구좌도 우리은행이라
클릭을 한번 덜해서
아주 기뻣습니다.
풀코스 마라톤에서
1초를 앞땡기는 기분으로-----
미카엘 형제님! 늦었지만 가톨릭마라톤의 찐한 한가족되심을 환영하고 축하해마지 않습니다. 진한 향의 커피를 한잔타고, PC를 젤 먼저 켜서 입학금을 보내셨던 그 초심을 언제나 잊지마시구 기쁘게 함께 달리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