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회 비

2006. 1. 31. 오후 11:04:00

글자

            찬미예수님!!

참으로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올 한해도 하시는 일들이 모두 다 잘되시어 나날의 행복을

느끼면서 하루하루를 보내세요?

그리고 저는 올해의 목표를 향하여 달려 가고 있습니다.

계획을 세워서 함께 여러명 모여서 장거리주를

야간행군주를 위하여 연습을 할려고 계획 중입니다.

 언제나 저희 동호회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는한 모든 분들께 인사를 드리지 못하고

그냥 서신으로 인사드립니다.

이 못난 부산온천성당 여장부 인사들면서  동아에서 다시

만날수 있기를 마음속으로 기도드려 봅니다.

모두모두 사랑으로 대신 합니다. 건강하시고 회원님들께

주님의 은총을 위하여 기도드리겠습니다.

댓글 1

  • 2006년 2월 1일 오전 6:41

    부산온천성당 여장부 막시마자매님! 화이팅팅!! 고맙습니다. 한해동안 주님 손 꼬옥 붙드시고 기쁘게 달려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