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합니다!
2006. 2. 1. 오전 12:25:30
글자
건강에 자신이 없어 늘 허약함에 호소하는 제가 요즈음은 자꾸만 달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가톨릭 마라톤동호회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가장 가까운 지역이 여의도인 것 같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 지 몰라 기다리다 이제사 가입인사올립니다. 성공한 회원이 되어 건강에도 자신을 갖게되고 주님을 더 열렬히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싶으니, 잘 부탁드립니다..

2006. 2. 1. 오전 12:25:30
형제님의 가마동의 한가족이 되심을 진심으로 왕 축하드립니다. 여의도에 화요일 오후 7시30분 여의나루역 3번 출구 아래로 오시면 가마동 식구를 만나실수 있습니다. 거기서 한번 뵙지요.
신월동 살레시오 나눔의집에 계시는 그레고리오 신부님! 우리 가톨릭마라톤 한가족되심을 환영하고 축하드려요. 달리면서 더욱 건강해지고 삶과 주님을 더욱 기쁘게 찬미하실 수 있으리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