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회비 입금입니다.

2006. 2. 1. 오후 2:27:05

글자

늦었지만 가마동 모든 형제 자매님들 더욱 복 많이 받으시고 주님 속에서 평화를 기원합니다.

대전에서 올라 온 후 이곳 저곳 기웃거리며 달릴 곳을 찾아 다니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는 한 열심히 참석하겠습니다.

 

오늘 40,000원 입금했습니다.

 

김주면 하상바오로.

댓글 1

  • 2006년 2월 6일 오전 5:36

    하상바오로 형제님! 남산에서 자주 뵙기를 희망합니다. 벌써 두번 뵈었군요. 담엔 혼자 뛰지 마시구 시간맞춰 함께 달리도록 해요. 선한 웃음에 주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