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와 뉘우치는 사람

2010. 4. 22. 오전 5: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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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비와 뉘우치는 사람
      
      기억하시오! 사랑과 자비는 영원히 상을 받습니다. 
      기억하시오. 사랑과 자비는 죄의 사함 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랑하는 사람을 많이 용서하시는데, 
      아무 것도 대신 줄 수 없는 극빈자에 대한 사랑이 
      하느님의 눈에 가장 공로가 되는 사랑입니다.
      
      ...... 죽는 날까지 기억하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구원을 받아 하느님의 나라에서 
      지극히 행복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자비로우시고, 뉘우치는 사람은 용서하신다. 
      그리고 뉘우침이 절대적이고, 뉘우침 뒤에 따라 오는 
      덕행이 영웅적이면, 뉘우치는 사람이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을 능가할 수도 있다.
      
      예수 : “배를 한 척 얻어 만나겠지. 
      우리가 노 없이도 갈 수 있다고 말하면 내 말을 믿겠느냐?”
      요한 : “배 없이 갈 거라고 말씀하셔도 믿겠습니다….”
      
      - "CPT"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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