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을 통한 치유

2010. 2. 8. 오후 7:52:46

글자

 

- 고백을 통한 치유/권태원 프란치스코 - 나의 사랑은 당신을 향한 고백으로 시작합니다. 오늘 하루도 새롭게 당신에게 배우고 있습니다. 어서 당신의 문을 열어 주십시오. 샘물처럼 솟아오르는 한 방울의 기도도 소홀히 하지 않으시는 당신이여. 당신을 바로 곁에 두고도 목이 마른 이유는 무엇입니까? 당신을 바로 내 안에 모시고 살면서도 누군가가 그리운 이유는 무엇입니까? 사람과 사람 사이에 당신이 먼저 계셨습니다. 당신이 아니시면 더 이상 깊고 맑은 사랑을 이 세상에서 느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 게시글중에서

권태원 프란치스코님의 - 고백을 통한 치유/글보기(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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