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백을 통한 치유/권태원 프란치스코 -
나의 사랑은 당신을 향한 고백으로 시작합니다.
오늘 하루도 새롭게 당신에게 배우고 있습니다.
어서 당신의 문을 열어 주십시오.
샘물처럼 솟아오르는 한 방울의 기도도
소홀히 하지 않으시는 당신이여.
당신을 바로 곁에 두고도
목이 마른 이유는 무엇입니까?
당신을 바로 내 안에 모시고 살면서도
누군가가 그리운 이유는 무엇입니까?
사람과 사람 사이에 당신이 먼저 계셨습니다.
당신이 아니시면
더 이상 깊고 맑은 사랑을
이 세상에서 느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 게시글중에서
권태원 프란치스코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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