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바협 청년팀 신입회원(!)인 전경하라고 합니다.
1월18일 오후 바리스타 실기 시험을 마친후 청년들이 모여 테라로사 광화문점을 방문하였습니다.
테라로사는 2002년 강릉에서 시작된 커피 공장겸 로스터리 카페로 유명해져서 지금은 강릉에 3곳 서울1개 경기2개 부산1개의 점포가 있습니다.
로스터리 카페로 핸드드립 및 에스프레소, 커피원두등을 판매하구요.
일단 사진 들어갑니다.
매장 입구입니다 특별히 화려하지는 않고 심플한 외부인테리어 입니다.
오른쪽 아래의 생두자루가 보입니다.
내부 사진들 입니다. 소품들이 눈에 띄는데요. 커피관련 오래된 물건들을 디피해놓고 편안한 분위기의 내부 인테리어가 괜찮은거 같네요.
유명한곳이라 사람이 북적북적 합니다^^
여러 인테리어 소품들도 보이구요.
가바협 회원분들도 익숙한 핸드드립 입니다.^^
청년들이 주문한 메뉴입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중앙하트), 카푸치노, 라떼(로제타) 과테말라 라벨라(핸드드립) 시다모 오마초(핸드드립) 아메리카노(중앙)입니다.
로스터리카페이고 유명한곳이라 커피원두가 좋은 듯합니다 대체적으로 좋은 맛이구요.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제입에는 좀 쓴듯한^^ 아직 커피초보라 그런가 봐요.
카푸치노는 커품을 곱게 잘낸편이구요 아트도 이쁩니다 약간의 구멍(!)만 없다면 좋을거같구요.
라떼는 맛이 약간은 달게 느껴졌었습니다 로제타 모양도 이쁘고 괜찮구요.
핸드드립 시다모는 원두의 특성처럼 신맛이 나는데 나쁘지 않은 신맛이라 좋습니다.
강릉에서도 마셔보았지만 강릉보다 괜찮았습니다^^
과테말라 라 벨라 이커피는 처음 마셔보는 커피인데요 커피를 마시면 중간정도에 홍차와
비슷한 맛이나는 특이한 커피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라 벨라가 가장 괜찮았구요.
커피의 기본 뜨거운 아메리카노입니다. 요즘 대부분의 아메리카노가 탄맛이 강한 형태로
가는 편인데요. 테라로사 아메리카노는 쓴맛이 적으면서 부드러운 맛이 납니다^^
나중에 가바협 회원분들도 오셔서 아무거나 시켜드셔도 실망하시지 않을거같네요.
사이드 메뉴 나갑니다.
크로와상과 같이 시킨 빵입니다. 커피드시면서 같이 드시면 좋을거같구요.
추가로 시킨 티라미슈케잌입니다. 초코가루와 치즈 그리고 커피빵의 조화가 아주 좋습니다. 드실때 가루만 조심하시면 아주 맛있게 드실수 있으실거구요^^
마지막 청년들 인증샷입니다....
무보정이라.. 죄송하구요^^
커피도 마시고 이야기도 나누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2차로 닭발도 먹었으나 커피투어인 관계로 사진은 생략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