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바협 청년 카페투어 첫 번 째 장소는 명동에 위치한 카페 '가무'입니다.
1971년에 처음 생겨서 오랫동안 명동에 자리 잡고 있는 '가무'는
비엔나가 대표 메뉴라고 하네요.

요즘은 흔치 않은 편안한 쇼파와 앤틱한 장식품으로 인테리어 되어있고,
가무를 찾는 손님들은 다소 연령이 있는 분들도 계셨어요.

핫 음료는 모두 6,000원, 아이스 음료는 모두 6,500원에 조각 케익도 한조각씩 준데요.
요즘은 흔치 않은 편안한 쇼파와 앤틱한 장식품으로 인테리어 되어있고,
가무를 찾는 손님들은 다소 연령이 있는 분들도 계셨어요.
핫 음료는 모두 6,000원, 아이스 음료는 모두 6,500원에 조각 케익도 한조각씩 준데요.
음료도 2시간 동안 리필(?)
대표 메뉴인 비엔나와, 라떼아트를 보고싶었던 우리는
대표 메뉴인 비엔나와, 라떼아트를 보고싶었던 우리는
카페라떼, 그리고 아포카토를 주문 했어요~
메뉴에 아메리카노와 블루마운틴 가격이 같아서
메뉴에 아메리카노와 블루마운틴 가격이 같아서
사장님께 아메리카노와 블루마운틴 원두의 차이점을 알려달라고 했는데
그냥 커피는 혼합이고 블루마운틴은 단품이라고 하시네요. ㅎㅎㅎ^^;
주문한 커피를 받고, 모두 '뜨아~~~>.<'했던 이유는
주문한 커피를 받고, 모두 '뜨아~~~>.<'했던 이유는
라떼 아트 까지는 기대하지 않았지만, 카페라떼에 스푼이 함께 담겨 왔던 것...

하지만 여기는 비엔나 전문 점이니까...
생크림은 참으로 부드러워 보였어요.. 맛도 달콤하고 부드러웠어요.

생크림의 부드러움과 그 부드러움을 살려주도록 떠 올리는 방식은 배울 점이었어요.
하지만 커피와 함께 마시는 순간. 생크림 맛 밖에 안나서 나중에는 너무 달고 느끼하고...
함께 나온 케익에 만족하...려고 했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는 달콤한 비엔나 전문점이니까 케익보다는 단백한 디저트가 더 잘 어울리겠다~~~ㅎㅎㅎ
다음부턴 신중하게 선택해서 카페투어를 해야 겠다는 교훈을 얻었어요.
바로 다음 장소를 물색하고 있는 언니들... ^^

위치는 안 올릴게요. 추천하고 싶은 카페는 아니라서... 하하핫;;
다음 후기엔 더 배울 점인 많은 카페로 만나요! ^^/
하지만 여기는 비엔나 전문 점이니까...
생크림은 참으로 부드러워 보였어요.. 맛도 달콤하고 부드러웠어요.
생크림의 부드러움과 그 부드러움을 살려주도록 떠 올리는 방식은 배울 점이었어요.
하지만 커피와 함께 마시는 순간. 생크림 맛 밖에 안나서 나중에는 너무 달고 느끼하고...
함께 나온 케익에 만족하...려고 했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는 달콤한 비엔나 전문점이니까 케익보다는 단백한 디저트가 더 잘 어울리겠다~~~ㅎㅎㅎ
다음부턴 신중하게 선택해서 카페투어를 해야 겠다는 교훈을 얻었어요.
바로 다음 장소를 물색하고 있는 언니들... ^^
위치는 안 올릴게요. 추천하고 싶은 카페는 아니라서... 하하핫;;
다음 후기엔 더 배울 점인 많은 카페로 만나요! ^^/
이사벨라。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