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어느 날

2013. 9. 1. 오후 10:57:13

글자

 

컴퓨터를 뒤적이다.......

오래전 사진이 기억나서 한장 올리고 갑니다....

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마셨던 카페라떼

그 때는 신기해 하던 하트모양을 지금은 직접 만들 수 있게 되었네요...

 

 

댓글 2

  • 2013년 9월 5일 오전 9:55

    왠지 쓸쓸한면서도 기분이 좋아진다.....^^

  • 2013년 9월 6일 오후 2:28

    언니의 작품으로 비교 컷 요망. 훨씬 고운 거품일거야ㅎㅎㅎ

하바협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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