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라내기

2014. 6. 3. 오전 12:48:37

글자
 
 
얼마나 무성한 가시덤불들이 내안에 있는지
신앙은 악세사리가 아닙니다.
끊임없이 자기 성찰을 해야하고 내 안에서 자라는 수많은
나쁜 가지들을 잘라내야 하는 것 입니다.
 
오늘도 부족한 나를 들여다 보고
겸손한 마음으로 봉사를 한다면 하느님의 은총과
사랑을 듬뿍 받을 것입니다.
아울러 함께하는 자매, 형제들과도 아름다운 동행이 될것입니다.
 
 
 
 
 
 
 
 
 
 

댓글 1

  • 2014년 6월 8일 오후 10:05

    그러네요... 제속에 너무 많으네요.. 그가시...잘라내도 또 자라나서...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