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라내기황황현옥2014. 6. 3. 오전 12:48:37글자A−A+ 얼마나 무성한 가시덤불들이 내안에 있는지신앙은 악세사리가 아닙니다.끊임없이 자기 성찰을 해야하고 내 안에서 자라는 수많은나쁜 가지들을 잘라내야 하는 것 입니다. 오늘도 부족한 나를 들여다 보고겸손한 마음으로 봉사를 한다면 하느님의 은총과사랑을 듬뿍 받을 것입니다.아울러 함께하는 자매, 형제들과도 아름다운 동행이 될것입니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