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본...
2013. 5. 21. 오후 8:04:05
글자
사람은 볶기 전의 원두 같아.
커피 원두는 충분히 볶지 않으면 신맛이 나고
너무 오래 볶으면 탄 맛이 나지.
사람은 볶기 전의 원두 같아.
저마다 영혼에 그윽한 향기를 품고 있지만.
그것을 끌어내기 위해는 화학반응이 필요하지.
그래서 볶는 과정이 필요한 거야.
어울리면서 서로의 향을 발산하는 거지.
- 스탠 톨러, 행운의 절반 친구중에서

2013. 5. 21. 오후 8:04:05
맞는말씀 같아요비유가적절
아~전요즘금요팀에서수업받고있는김진숙데레사입니다 반갑스
ㅂ니다 하려다끝말이잘못됐어요
ㅎㅎ데레사 자매님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