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4년 8월 4일 월요일에 몇몇 카페 하랑(가톨릭 회관) 봉사자들과 협회 임원들이, 이경훈 바르톨로메오 지도신부님께서 효소를 담궈 보관하고 계신 신암리를 방문하였습니다.
저희가 도착했을 때, 신부님께서는 효소 원재료로 효소잼을 분쇄하고 계셨습니다. 저희도 효소잼 분쇄부터 포장까지 함께 체험해 보았는데요, 철저한 위생관리로 탄생하는 엄청난 양의 효소잼을 보면서 감탄하였고, 그 동안의 신부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이 저절로 들었습니다.
복분자, 토마토, 무화과 등의 효소잼을 담고 있는 모습입니다.
효소잼 병을 깨끗히 관리하고 라벨을 붙이고 있습니다.
모든 과정이 수작업으로 진행되어서 힘들었지만, 즐거웠습니다.
드디어 손님들에게 판매되는 효소잼의 모습으로 탄생했습니다.
효소잼은 명동 가톨릭 회관 '카페 하랑'에서 절찬리에 판매 중입니다!
최상의 원재료와, 철저한 위생관리로 만들어진 효소잼으로 토스트 또는 쥬스, 쉐이크, 에이드 등의 음료로 맛있게 즐기며 건강 관리 하세요~!
-조현인 이사벨라★
